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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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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청군의회 4년간 조례안 발의 '22건'
내용 조례안 1건당 5233만5600원 사용

산청군의회가 4년간 임기를 마무리하면서 22건의 조례안을 발의해 9명의 군의원이 년간 인당 1건의 조례안도 발의치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청군의회 자료에 따르면 의장인 ▲조성환의원이 2건 부의장인 ▲정명순의원이 2건 총무위원장인 ▲김종완의원이 1건 산업건설위원장인 ▲민영현의원이 2건 의회운영위원장인 ▲김명석의원이 6건 ▲이만규의원이 3건 ▲김민환의원이 2건 ▲신동복의원이 4건을 발의 했으며 ▲오동현의원은 4년간 발의한 조례안이 단 1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012년 12월 보궐선거로 당선된 신동복의원은 1년여개월만에 4건의 조레안을 발의해 가장 열심히 의정활동을 수행한 의원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0년 의회 출범시 부터 지난달까지 45개월간 1인당 1억1641만5000원의 세비를 수령해갔으며 4개년에 걸쳐 년간 1회 해외연수를 다녀왔고 연수비용으로 6860만원을 사용 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로 1793만7320원을 부담했고 국민연금으로 1711만2670원을 부담했으며 의장협의회 부담금으로 4년간 2080만원을 납부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산청군의회 4년을 마무리하면서 의원 1인당 45개월간 1억2793만원(업무추진비 기타경비제외)을 수령해가 산청군민의 혈세로 부담 했으며 조례안 1건당 5233만5600원이 부담됐으니 산청군 조례안이 얼마나 값지고 비싼 세금을 치뤄 만들어 지는지 군민이 다시한번 되새기고 이번 6·4지방선거에서는 값진 한표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산청/정도정기자(경남도민신문 5/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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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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