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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군정뉴스
2019년 2월 산청군정뉴스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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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안녕하십니까 산청군정뉴스 김세진 입니다

“함께 만드는 명품산청, 같이 누리는 행복산청” 산청군의

2019년 2월 주요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소식입니다.



본문 1



농특산물 판매·홍보 통합플랫폼 전국 첫 구축



산청군은 지난 2월 1일부터‘온라인 신유통채널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네이버스토어, 카카오스토리, 우체국쇼핑 등 온라인 유통 판매 채널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통해 홍보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은 전국 지자체 최촙니다.



카카오스토리 ‘산청군직거래장터’ 채널 구독자 2만여명 확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00여개 상품 입점, 우체국 쇼핑 50여개 상품 입점 등 산청군에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 활동은 괄목할 만 합니다.



농가소개, 제품홍보, 체험단 운영, 이벤트 등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를 판매채널과 잘 연계하는 것이 이번 통합 플랫폼 구축의 핵심입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농가는 판로 걱정없고 소비자 만족도는 높이는 다양한 온라인 유통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문 2



베트남 능요(RUNG NHO)사 수출의향 체결



베트남 무역기업 능요(RUNG NHO)사가 산청군을 방문해 54만여달러에 달하는 수출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2월 11일부터 이틀간 산청을 방문한 베트남 능요(RUNG NHO)사 대표는 자연애제약, 동의초석잠영농조합법인 등 한방가공식품 생산 기업을 방문해 수입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능요사는 지난 2016년 9월 첫 방문한 이후 지속적으로 산청을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 1월에도 산양산삼주를 수출해갔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서는 6개 기업 14개 품목 54만여달러에 달하는 수출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베트남 능요사 대표는 “우수한 제품을 소개해 준 산청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이재근 산청군수는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 3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가 지난 2월 12일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이재근 산청군수, 경남도 관계자, 11개 시군 업무 담당자, 학계 및 관광분야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토론 후 참가자들은 동의보감촌을 탐방하고 한방힐링 체험 등 비교견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는 지난 2005년 9월 서부경남 11개 시·군이 공동 설립한 행정협의체로 지난해에는 권역별 특화 관광코스 개발 등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본 협의회가 서부경남 관광산업 발전과 경상남도 관광진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 4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어울림한마당 행사 개최



정원대보름을 앞두고 지난 2월 12일 산청읍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신밟기는 액운을 쫓고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으로 이날 행사는 산청문화원 주최, 산청매구보존회 주관으로 진행됐습니다.



산청군청을 시작으로 산청군의회, 산청경찰서, 산청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순회하면서 2019년 액운을 물리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한바탕 벌어졌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산청매구보존회는 1996년 창단해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산청의 전통 문화 보존과 전승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문 5



이낙연 국무총리 산청 역사탐방



지난 2월 23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산청군을 방문했습니다.



이 총리는 문익점 선생께서 처음으로 목화를 재배한 목면시배유지, 일제강점기 국제사회에 독립의지를 전파한 ‘파리장서운동’곽종석 선생을 기린 유림독립운동기념관, 조선시대 선비이자 ‘경의사상’을 강조한 조식 유적지, 한국 불교계 큰 스승 성철 스님 생가 등 산청의 문화유적을 둘러본 후



“삼우당 문익점, 면우 곽종석, 남명 조식, 성철스님 등 우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어른들은 국가적으로도 큰 자산”이라면서 “관련 유적 등을 잘 보존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재근 군수는 “우리 군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에게 큰 의미가 있는 역사 유적지 관광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 2월

산청군정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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