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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군정뉴스
2018년 12월 산청군정뉴스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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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안녕하십니까 산청군정뉴스 김세진 입니다

“함께 만드는 명품산청, 같이 누리는 행복산청” 산청군의

2018년 12월 주요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소식입니다.



본문 1



2018 산청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개최



2018 산청군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지난 12월 4일 열렸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과 이재근 산청군수, 이만규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하성규 경남도 자원봉사센터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색소폰과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돼 자원봉사에 힘쓴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이숙이 산청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봉사의 참다운 의미를 되살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고,



이재근 산청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본문 2



산청 바르게살기협회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가 제21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12월 5일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이재근 산청군수와 이만규 군의회의장, 군의회 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날 1부 제21회 아름다운 가정 시상식에서는 각 읍·면 11가정이 아름다운 가정 수상을 했고, 바르게살기운동 유공회원 21명에 대해서도 시상을 했습니다.



2부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에서는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했습니다.

이날 김기태 산청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바른 생각, 바른 행동으로 밝고 안전한 산청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본문 3



산청매구보존회 창단 22주년 정기공연 개최



산청매구보존회가 창단 22주년을 맞아 정기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12월 7일 개최된 산청매구보존회의 제13회 정기 공연에서는 비나리와 삼도설장구, 대북과 사물놀이,국악인 박정미씨의 국악가요 공연, 창원지역예술단 ‘일구댄스아카데미’의 전통탈 퓨전 국악공연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공연 마지막 순서로는 40여명의 매구보존회 회원들과 읍면 풍물단의 대동놀이로 산청군 새해의 안녕을 비는 행사로 막을 내렸습니다.





본문 4

2018 산청 청소년 축제 개최 개최



‘2018 산청 청소년 축제’가 지난 12월 12일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은 물론 관련 기관·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해 ‘2018 기차게 소통하자’란 주제로 활기차게 진행됐습니다.



1부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활동보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고,



2부에서는 소떡소떡 만들기, 와플 만들기 등 30여개 체험·전시부스 및‘수능 후를 위한 너의 끼를 보여줘’란 주제로 공연도 진행됐습니다.



이날 청소년수련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청소년 축제의 장으로 꾸며져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산청군 관계자는 “꿈과 희망, 자신감을 키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미래의 주역이 돼 달라”고 말했습니다.







본문 5

지리산 햇 산청곶감 초매식 개최



지리산 산청곶감 초매식이 지난 12월 14일 열렸습니다.



산청군과 산청군농협, 산청군 곶감작목연합회 주관 산청곶감유통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초매식에는 이재근 산청군수, 이만규 군의회 의장 등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산청 곶감은 지리산에서 자라 높은 당도, 부드러운 육질로 고종황제 진상품이었으며,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선물되는 등 고품질곶감입니다.



올해 산청곶감은 봄철 냉해와 여름철 폭염 등으로 원료감의 수확량은 다소 줄었지만 낮은 습도와 차가운 날씨로 품질은 오히려 좋아졌단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산청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으로 자리매김한 지리산 산청곶감의 완판 기원을 위해 초매식을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곶감을 생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 6

2018 산청딸기 홍보행사 개최



지리산 산청 딸기 특별 홍보행사가 지난 12월 15일 열렸습니다.



서울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산청군딸기연합회와 산청군 주관으로 서울시 노원구 석계역 문화공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근 산청군수, 이만규 군의회 의장, 박우범 경남도의원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향우, 노원구아파트연합회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산청딸기와 딸기떡 시식회, 딸기 빨리먹기 대회, 딸기 예쁘게 담기 대회 등 산청딸기로 다양한 체험 행사와 초대가수 축하공연, 산청군 농특산물 판매까지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재근 군수는 “지리산 청정 지역 명품 산청 딸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 7



제18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결산총회 개최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는 지난 12월 17일 제18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결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유관기관, 사회단체,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개최된 금년 축제 평가와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최시기를 결정했습니다.



“힐링산청에 빠지다!”란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산청나들목입구로 주행사장을 옮겨 접근성을 높였고, 구절초가 만개한 동의보감촌과 연계한 행사 개최로 관광객들의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축제기간 중 태풍 콩레이로 이틀간 휴장했음에도 약 27만7천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약초와 농특산물 판매도 전년 대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향토음식점 수 부족, 음식의 질 미흡, 축제행사장과 동의보감촌간 셔틀버스를 확대하자는 개선 의견도 나왔습니다.



한편 제19회 축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13일간 산청나들목입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고,



임종식 축제위원장은 “내년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 8



제13회 산청선비대학 수료식 개최





산청선비대학에서 올해도 60여명의 선비를 배출했습니다.



지난 12월 19일 남명기념관에서 개최된 산청선비대학 수료식 졸업생들은 3월 7일부터 34주간 매주 수요일 출석해 선비의 지혜와 학덕을 익혀 왔습니다.



올해 13회를 맞이한 산청선비대학은 매년 60명씩 졸업하며 현재까지 72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경상대학교 부설 남명학연구소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선비대학 수료생은 “맹자·소학 등 한문고전강독과 유교문화 현장학습 등 선비 기본소양과 옛 선비들의 정신과 학문을 익히게 돼 뜻깊은 1년을 보낸 거 같다.”소감을 밝혔고,



선비대학장을 맡고 있는 이상필 남명학연구소장은 “밤늦은 시간에도 성실히 출석해준 졸업생들께 감사드린다”며 “ 내년에는 더 발전된 교육으로 선비대학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본문 9



제4회 산청군수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제4회 산청군수배 유소년 축구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됐습니다.



산청군이 주최하고 산청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59팀이 4일동안 열띤 경쟁을 펼쳤는데, 팀별 관계자 등 1,000여명이 경기를 응원해 대회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대회는 5개조로 나뉘어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산청공설운동장과 생초체육공원, 오부가마실권역축구장 등에서 열렸습니다.



대회 결과는 U-15그룹에서는 산청FC U-15가 우승, 청구중 축구부가 준우승에, U-12그룹 우승에는 거제에이원, 준우승에는 기흥FC, U-11그룹 우승에는 칠곡호이, 준우승에 팀스타, U-10그룹 우승에는 FC경산, 준우승에 김포JIJ, U-9그룹 우승에는 한남대유소년, 준우승에 대구캐논FC가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산청군수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해준 선수, 지도자, 학부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박항서 베트남 국가대표 축구감독의 고장 산청에서 앞으로도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 12월

산청군정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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