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산청군, 저소득층 어르신·장애인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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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예산담당관 |
| 내용 |
- 2월 20일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 -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사업도 - 산청군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2만7천5백원 이하, 지역 6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기존 틀니 제작 후 만 7년 경과해야하며, 임플란트는 1인 최대 2개까지 가능하다. 다만, 건강보험으로 임플란트 2개를 이미 식립한 어르신은 제외된다. 중증장애인은 연령 제한없이 틀니, 임플란트, 보철, 레진 등 진료비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1인 최대 2개까지 개당 70~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잇몸뼈 식립, 사진 촬영 및 진료비 등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2월 20일(금)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산청군 건강증진담당(☎055-970-7624)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이 치아 결손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불편 해소와 2차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상자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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