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제목 | 산청 환경미화원, 휴식 마다하고 피해 복구 전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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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 ![]() ![]() ![]() ![]()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내린 극한호우는 신안면 하우스 단지를 초토화 시키며 큰 피해를 입혔다. 이에 환경미화원들은 군민들의 발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휴식 시간을 마다하고 현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산청군은 폭염에 따라 환경미화원의 근무시간을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폭염특보 발효 시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근무를 제한해 실질적으로는 정오(점심시간 고려)까지 근무가 이뤄진다. 하지만 이날 25명의 환경미화원들은 청소차 7대를 동원해 군민 일상 회복을 위해 휴식 시간을 반납하고 폐기물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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