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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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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송의산(松義山)은 산청의 북쪽 산이다. 비록 높이는 낮지만 산청 관내 산을 골고루 답파하려면 빼어놓을수 없는 대상이다. 이 산자락에서 효자가 많이 났는데 그러한 산세를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는 산이기도 하다.

개요

송의산(松義山)은 산청의 북쪽 산으로서 비록 높이는 낮지만 산청 관내 산을 골고루 답파하려면 빼어놓을 수 없는 산이며, 이 산자락에서 효자가 많이 났는데 그러한 산세를 느낄 수 있어 의미 있는 산이기도 하다.

송의산 자락의 한재마을 앞에 정려가 있는데‘효자 강처문지려’라고 쓰여있다. 강 효자는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가 제사 음식을 즐기므로 밤이면 하루도 빠짐없이 마을과 다른 동리를 돌며 제삿밥을 얻어다가 봉양을 하곤 하였다. 그러던 어느 그믐날 먼 곳까지 제사 소문을 듣고 찾아가서 사연을 주인에게 말하고 제삿밥을 얻어서 그 집을 나섰는데 그믐밤에 구름까지 끼어서 칠흑같이 어두워 촌보를 분간할 수 없이 산길을 헤매게 되었다. 오직 음식만을 소중히 간직하고 방황하고 있는데 뜻밖에 두 개의 불빛이 다가와 가까이 온 것을 보니 그것은 범의 두 눈에서 나는 빛이었다. 놀라서 주춤하는데 범이 돌아서서 꼬리로 등을 치면서 타라는 시늉을 하여 올라탔더니 쏜살같이 달려서 순식간에 집 앞에 내려놓아 부모를 온전하게 봉양 하였다. 그렇게 모시던 부모가 돌아가시게 되어 장사를 치르는데 때는 겨울철이었다. 상여를 메고 강을 건너야 하겠는데 비가 와서 물이 불어 도저히 건널 수 없게 되었다. 이때 강 효자가 대성통곡을 하니 갑자기 강물이 멈춰서 상여를 무사히 건널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소문이 원근에 알려져서 하늘이 낸 효자라고 일컫고 나라에 알려서 조선 명종 때 정문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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