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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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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52249]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하정리
  • 대표전화055-970-6421~3
  • 부대편의시설

상세정보

  • 관리부서산청군 문화관광과
  • 대표전화/팩스TEL 055-970-6421~3 / FAX 055-973-6409
  • 담당자관광홍보담당자
  • 담당자연락처055-970-6421~3

요약정보

적벽산은 높이보다는 인근지역의 유적지와 답사와 함께 하는 실버 산행지로 손색이 없다. 여름철에는 강과 산을 두루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개요

적벽산(166.3m)은 높이보다는 인근지역의 유적지 답사와 함께하는 노년 산행지로서 손색이 없으며 여름철에는 강과 산을 두루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을이 되면 적벽에 단풍이 물들고 보름달이 그 위로 솟아오르면 시원한 강바람과 밝은 달이 운치를 더하면 강심에 배를 띄우고 밤을 새워 놀이가 이어지곤 했는데 , 어느 날 절벽에서 강으로 떨어져 내려온 바위에 성주가 탄 놀잇배가 부서져 그만 강물에 빠져 관인을 잃어버렸다는 고사가 전해온다. 

중국의 지명을 쫓아 이름을 붙인 것은 이곳 경치가 뛰어난데서 유래한 것으로 소동파의 적벽놀이를 모방하여 이 지방에는 기방계라고 하는 모임이 있어 추칠월 기망인 16일이 되면 이곳에 모여서 시주와 뱃놀이를 즐긴다. 신안진 옛 나루가 가까이 있었으므로 왕래하는 길손이 더 많았을 것이다. 이곳 풍광을 읊은 시가 수없이 많은 것도 경치가 시심을 돋우기에 충분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적벽에는 옛 현감들의 선정을 기리는 마애비 여럿이 여러 편의 시와 함께 새겨져 있었는데 일제강점기에 도로를 개설하면서 모두 파손되었는데 그나마 온전한 마애비가 하나 남아 있다. 1862년(철종 13년) 단성민란의 주동 인물이었던 해기 김령의 은혜를 잊지 못하는 이 고장 사람들이 그 공을 기려서 적벽에다가 마애비를 남겼는데 그 뒤에 도로개설로 말미암아 비문 일부가 손상되었기에 유지인사 몇 분이 힘을 모아서 적벽 높은 곳에 다시 비를 새겼다. 비문에 이르기를 "여러 사람의 뜻을 바윗돌에 새겼으니 돌은 가히 부서져도 그 이름 부서지지 않으리"라고 하였다. 또한 절벽 높은 곳에는 우암 송시열 선생의 '적벽' 두 글자가 크게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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