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산청 장천리 도요지

  • 산청 장천리 도요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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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52254]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장천로205번길 72-25
  • 대표전화055-970-6441~3
  • 부대편의시설

상세정보

  • 관리부서산청군 문화관광과/개인소유(김화윤)
  • 대표전화/팩스TEL 055-970-6441~3 / FAX 055-970-6409
  • 담당자문화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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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요지는 자기나 기와·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개요

산청 장천리 도요지 (山淸 長川里 陶窯址)

요지는 자기나 기와·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장천리 손항마을에서 2㎞ 떨어진 곳에 1호 가마터가 있고, 이곳에서 손항마을 쪽으로 1.5㎞ 정도 내려온 곳에 2호 가마터가 있다. 1호 가마터는 산사태로 전부 파괴되었고, 2호 가마터는 도로공사로 인해 가마터의 중심부가 완전히 파괴되었다. 

1, 2호 가마터에서 채집된 유물은 대접·접시·종지·병의 조각들로 그릇모양과 문양은 비슷하다. 그러나 자기를 만드는 바탕흙인 태토와 유약에 있어서 1호 가마터의 것이 2호 가마터에 비해 질이 떨어진다. 문양은 상감의 경우 버들, 모란당초, 오리, 국화무늬를 새긴 것이 있고, 인화문으로는 화판문 등이 있다. 

장천리 가마터는 고려 후기의 상감청자에서 조선 전기의 상감분청으로 바뀌어 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곳이다.

[전문설명]
이곳 장천리 일대는 조선시대(朝鮮時代) 초기(初期)의 도자기(陶磁器)를 굽던 곳으로 지금도 당시의 상감분청사기(象嵌粉靑沙器) 파편(破片)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국화문(菊花紋), 유문(柳紋) 등을 상감수법(象嵌手法)으로 새긴 대접, 접시, 병, 매병(梅甁) 등이 발견되는 이곳은 고려말(高麗末)의 상감청자(象嵌靑磁)에서 조선 초기의 삼강분청으로 바뀌어 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곳이다. 1974년 12월 28일 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문화재지정 현황

문화재지정 현황
문화재구분 지정번호 지정일 제작연대 시대
도지정문화재 23호 1974.12.28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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