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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시실

산청·함양사건 역사교육관제2전시실 안내도

이 곳 제2전시실은 민간인 학살 당시 산청·함양지역 주민들이 살아온 생활터전인 마을 풍경과 삶의 모습을 재현하여 사건 당시의 삶을 체험해 보고 엿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 전시실에는 사건 당시의 초가집을 실물로 복원하고 생활용품, 농기구를 전시하였으며, 유족들이 살아온 역정과 사건 당시의 마을 풍경을 정감어린 닥종이 공예로 재현하였습니다.

또한 사건을 겪은 이후 유족들이 어렵게 살아나온 삶의 이야기를 생생한 증언으로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제2전시실은 전쟁이 없는 세상과 국가 폭력에 의한 민간인 집단 학살이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우리 모두 꿈꾸어 보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