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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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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52207] 경상남도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 대표전화055-970-6901~3
  • 부대편의시설

상세정보

  • 관리부서산청군 녹색산림과
  • 대표전화/팩스TEL 055-970-6901~3 / FAX 055-970-6909
  • 담당자산림행정담당

요약정보

황매산(黃梅山)은 이름 그대로 매화 같은 꽃들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산이다. 봄이 되면 진달래와 철쭉들이 분홍빛 수채화 그리기 대회가 열리고, 여름이면 갈참나무의 떡잎 공연, 가을이면 억새의 은빛 휘날리기, 겨울의 눈꽃축제, 사계절 바위들이 위용 등 사계절 전천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이다. 요즘에는 여기에 한가지 덧붙여 영화 세트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넉넉한 산이다.

개요

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에 위치한 황매산은 한뫼산으로 큰(넓은) 산이란 뜻에서 비롯한 이름인데 후에 한자어로 바뀌면서 황매산이 되었다. 태백산맥(太白山脈)의 마지막 준봉인 황매산은 고려 시대 호국 선사 무학대사가 수도를 행한 장소로서, 경남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산 1번지의 황매봉을 중심으로 동남쪽으로 뻗은 기암절벽이 형성되어 있어 작은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다.

'황매산'의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또한,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여 옛날부터 많은 유명 인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황매산은 계절별로 변신이 화려하다.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산록을 분홍빛으로 수놓고, 여름에는 넉넉한 산자락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계곡 물은 경호강을 이룰 만큼 풍성한 모습을 드러내고 가을에는 억새가 촛불을 밝힌 듯 흰 꽃을 피우고, 겨울에는 남녘의 산으로서는 보기 드물게 많은 눈이 내려 은빛의 설경을 자랑한다.

산행은 대개 신촌마을에서 출발하지만 상법마을에서 출발해 신촌마을로 하산하는 코스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황매산의 바위군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번잡함을 피해 홀로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좋아한다. 바위가 불쑥불쑥 고개를 내밀고 있는 등산로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2시간 정도 땀 흘리며 오르다 보면 정상부가 나온다.

황매산은 지리산과 덕유산, 가야산으로 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독립적으로 솟은 모습이 명산의 위엄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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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호 2017.05.01 오늘 아이들과 같이 경남산청 황매산 철쭉축제에 갔습니다 그러나 오늘 대 실망이었습니다. 아버님 고향이고 해서 갔지만 입구에서 챠량을 올라가지 못하게 하여 2km를 걸어갈뻔 하였기 때문입니다 입구에서 경찰과 안내원이 올라가지 못하게 제재를 하고 옆 청소년 수련관에 주차하고 걸어가라고 해서 걸어서 조금올라가니 옆에 샛길에서는 차가 계속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상 조금올라가니 주차장은 텅비어 있었습니다. 조금있으니 중간의 안내원이 왜 걸어오냐고 묻는것이 였습니다 난 입구에서 못올라가게 해서 많은 차들이 다른곳으로 가고 나와 몇몇사람을 걸어간다고 했더니 걸어 갈수있는 거리가 아니라면서 이곳저곳으로 통화하기를 몇분만에 한사람이 내려와 자기가 해결한다고 하더니만 입구의 제제를 풀자 많은 차들이 올라 가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올라 가보니 걸어 갈수있는 거리는 아니였습니다. 축제기간 멀리서 온 방문객 이처럼 불편을 느낀다면 두 번다시 오고 싶지는 않네요 다음 9월에는 이런 불편없으면 하네요
    별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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