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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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장애인회관 입주 기념 다과회 열려
산청군, 장애인회관 입주 기념 다과회 열려
4개 단체 7개 시설
산청군은 지난달 31일 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회관 입주 기념 다과회’가 열렸다고 2일 밝혔다.
산청군 장애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수한 산청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장애인회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입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회관은 장애인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조성됐다.
입주한 단체 및 시설로는 △지체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농아인협회 △장애인부모연대 등 4개 단체와 △지체장애인편의증진센터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센터 등 7개 시설로 장애인회관을 거점으로 다양한 복지사업과 권익옹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장애인회관 준공과 단체 입주는 산청군 장애인 복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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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산청군’, 새로운 도약 다짐
‘힘내라 산청군’, 새로운 도약 다짐
군, 2026년 병오년 시무식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도
산청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공무원 등이 참석해 2026년 산청군 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 청렴한 산청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를 굳건히 했다.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사무관으로 승진한 신규 간부공무원과 지난 1일자로 임용된 신규 공무원이 대표 결의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승화 군수는 ‘다시 일어나는 산청·힘내라 산청’ 슬로건을 강조하며 군민 중심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충혼탑 참배를 통해 산청군 발전과 군민 안녕을 기원했다.
이승화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한 모든 직원들에게 큰 감사를 표한다”며 “올해는 군민들이 가장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군민 체감 공감 행정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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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광고·동의건설,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 기탁
엑스포광고·동의건설,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 기탁
산청군 산청읍은 지난 30일 엑스포광고와 동의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주민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엑스포광고는 성금 400만원을, 동의건설은 성금 200만원을 산청읍행정복지센터에 각각 기탁하였으며, 기탁 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30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기탁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사업체 모두 지역사회의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원준혁 동의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준석 산청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선뜻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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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민사랑,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산청군 민사랑,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탁
산청군은 지난 29일 산청문화원 민화 동호회 ‘민사랑’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일반기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일반기탁금은 긴급지원, 신청사업 등 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을 통해 다시 산청군으로 배분된다.
민사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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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흥택 제35대 산청부군수 취임
성흥택 제35대 산청부군수 취임
산청군은 1일 성흥택 제35대 산청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성흥택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지난달 31일 충혼탑 참배 후 군수실에서 부임을 신고했다.
1월 1일 해맞이 행사 일정과 2026년 시무식 및 부서 방문을 시작으로 바로 업무를 시작한 성흥택 부군수는 1995년 7급 공채 공무원으로 임용돼 경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 해양항만과장, 소상공인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성흥택 부군수는 “지난 해 발생한 대형산불과 집중호우로 군민들의 상처가 크다”며 “산청의 재도약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역공동체 활력 회복과 안전한 생활환경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화 군수의 군청방침인‘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이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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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상공협의회, 향토장학금 500만원 기탁
산청군상공협의회, 향토장학금 500만원 기탁
산청군은 지난 30일 산청군상공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향토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장학금은 (재)산청군향토장학회를 통해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산청군상공협의회는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와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장학금 기탁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에 참여한 박재동 산청군상공협의회 회장은 (재)산청군향토장학회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박재동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키우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교육 나눔과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를 이끄는 상공인들이 인재 육성에도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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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정영농조합법인, 산청군향토장학금 300만원 기탁
병정영농조합법인, 산청군향토장학금 300만원 기탁
산청군은 병정영농조합법인이 지난 30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산청군향토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병정영농조합법인(대표 현병순)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현병순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법인으로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3년 연속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병정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병정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업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책임 있는 영농 활동과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또 산청읍에 거주 중인 현병순 대표는 그동안 병정영농조합법인 설립 및 산청군쌀전업농연합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산청군의 쌀 농업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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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략적 공모 대응으로 952억원 규모 사업 선정
산청군, 전략적 공모 대응으로 952억원 규모 사업 선정
역대 최대 규모 성과
- 옥산지구 도시재생사업 244억원, 반다비체육센터 90억원 등 34건 선정 -
산청군은 중앙부처와 경남도 공모사업에서 총 34건 952억 원 규모의 사업이 선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산청군은 국비 504억 원, 도비 122억 원 등 총 626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군은 공모사업 기획 단계부터 사전심의를 거쳐 타당성 검토를 위한 사전 검토 연구용역 지원,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의 사전 협의, 전문가 컨설팅, 현장 실사 대응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략적으로 대응해 왔다.
또한 공모사업 대응전략 향상 실무 교육을 지속 추진하는 등 조직 전반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온 점도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확보된 주요 사업으로는 ▲옥산지구 도시재생사업 244억원 ▲대포지구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192억원 ▲반다비체육센터 90억원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11억원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사업 49억원 ▲지역 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사업 48억원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46억원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5억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0.6억원 등이다.
공공질서 및 안전, 관광, 체육, 농업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이 고르게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전략적 대응과 체계적인 준비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향후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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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등면 황정원양, 다시 돌아온 돼지 저금통 기부 신등면 황정원양, 다시 돌아온 돼지 저금통 기부 산청군 신등면은 신등중학교에 재학 중인 황정원(14세) 학생이 지난 26일 신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그동안 돈을 모아왔던 돼지 저금통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원 양은 2020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오다가 지난해에는 쉬고 이번에 다시 돼지 저금통을 기부하였다. 황정원 학생은 그동안 틈틈이 아껴 모은 용돈을 저축하여 만든 10만 8650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길 바란다는 뜻으로 신등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정현철 신등면장은 “아직 어린 학생이라 본인을 위해 돈을 쓰고 싶은 나이일텐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선뜻 돈을 기탁하기로 한 그 마음이 대견스럽다”며 “이 소중한 돈은 저소득층을 돕는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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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청정골 산청 청소년, 서울서 ‘미래의 꿈’ 탐방 지리산 청정골 산청 청소년, 서울서 ‘미래의 꿈’ 탐방 우정학사 고1 학생 대상 네이버·국회 등 견학 산청군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정치의 심장부와 첨단 IT 산업 현장을 찾아 미래의 꿈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산청군은 지난 29일, 관내 우정학사 고등학교 1학년생 20명을 대상으로 ‘국회의사당 및 국내 우수 기업체(네이버) 견학’을 실시하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입법 기관과 글로벌 IT 기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고 구체적인 진학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 일정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하여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입법 현장을 체험하였다. 이후에는 성남 판교로 이동하여 국내 대표 IT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NAVER) 본사를 방문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미래 산업의 흐름을 직접 경험하였다. 특히 이번 일정에는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이 견학 일정에 직접 동행하여 지역 후배들을 위해 생생한 현장 설명과 함께 진로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건내었다. 산청군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힘든 입법 기관과 첨단 기업 방문이 우리 학생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우정학사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견학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25.12.30


